지난 주간에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제 75회기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3박 4일의 시간동안 많은 일들과 논의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에 와닿는 일은 주제 성구였습니다. 에베소서 2장 22절을 중심으로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 라는 주제였는데 이를 가지고 총회장님이 설교하면서 강조한 것은 상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가치가 다르지만 상생을 토대로 상대방을 이해한다면 나의 것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돌아보는 지혜로 함께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실제로 총회 기간 중에는 손현보 목사의 설교 문제 그리고 교회의 정치 참여와 교회 항존직의 정년 문제와 대 사회 대책으로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곽 같은 여러 가지 난제들이 많이 있었는데 상생이라는 목표 아래 서로의 생각들을 조금씩 내려놓음으로 큰 소리 나는 총회가 아니라 모두가 평안을 얻는 귀한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상생이라는 말은 참으로 귀한 말입니다. 나도 살고 너도 사는 기독교적 가치를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세상은 누구를 죽여 나를 살리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전혀 다릅니다. 사실은 한 걸음 더 나가는 것이 기독교의 가치입니다. 즉 내가 죽어 상대가 사는 것입니다.
이제 가을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열매로 증명해야 합니다. 세상 만물은 자기를 죽여 많은 열매를 맺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합니다. 우리도 교회에서 목장에서 기관에서 자신을 죽여 많은 열매를 맺는 예수의 사람이 되어 상생을 이루고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을 세우는 귀한 일군들이 됩시다. 모두 힘을 내서 달려 갑시다.
지난 주간에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제 75회기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3박 4일의 시간동안 많은 일들과 논의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에 와닿는 일은 주제 성구였습니다. 에베소서 2장 22절을 중심으로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 라는 주제였는데 이를 가지고 총회장님이 설교하면서 강조한 것은 상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가치가 다르지만 상생을 토대로 상대방을 이해한다면 나의 것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돌아보는 지혜로 함께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실제로 총회 기간 중에는 손현보 목사의 설교 문제 그리고 교회의 정치 참여와 교회 항존직의 정년 문제와 대 사회 대책으로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곽 같은 여러 가지 난제들이 많이 있었는데 상생이라는 목표 아래 서로의 생각들을 조금씩 내려놓음으로 큰 소리 나는 총회가 아니라 모두가 평안을 얻는 귀한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상생이라는 말은 참으로 귀한 말입니다. 나도 살고 너도 사는 기독교적 가치를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세상은 누구를 죽여 나를 살리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전혀 다릅니다. 사실은 한 걸음 더 나가는 것이 기독교의 가치입니다. 즉 내가 죽어 상대가 사는 것입니다.
이제 가을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열매로 증명해야 합니다. 세상 만물은 자기를 죽여 많은 열매를 맺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합니다. 우리도 교회에서 목장에서 기관에서 자신을 죽여 많은 열매를 맺는 예수의 사람이 되어 상생을 이루고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을 세우는 귀한 일군들이 됩시다. 모두 힘을 내서 달려 갑시다.